경험하지 못한 편리함으로,
삶의 질 향상
우리는 단순히 '쓸 만한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의 일상 속 반복되는 행동을 더 빠르고, 더 단순하고, 더 정확하게,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하루의 흐름이 실제로 편해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비전의 중심은 사용자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입니다.
About Tnear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티니어
전 세계 200개국, 누적 6,000만 다운로드!
매일 130만 명 이상이 서비스를 사용하며,
월간 실행 횟수는 16억 회에 달합니다.
일상을 연결하는 서비스
첫화면 날씨, 말하는 번역기, 디자인 키보드!
우리가 만든 생활 유틸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람과 관련 서비스가 연결되어
가치를 주고 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흑자로 입증한 성장 곡선
매년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회사!
이러한 기반 위에서 모든 구성원은 노력의 가치를 인정받고,
성과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 함께라서 가능
티니어는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근무환경과 다양한 복지 제도를 아끼지 않습니다.
사람 중심의 문화 속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합니다.
어릴 때 처음 코드를 실행해봤던 경험이
‘사람들의 일상에 쓰이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의 시작이었습니다.
개발자로 오래 일하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편리함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은 점점 더 커졌고,
그렇게 티니어가 탄생했습니다.
티니어(TNEAR)는 ‘기술(Tech)로 편리함을 더 가깝게(Near)’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우리의 기술이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편리와 행복에 더 가까이 닿게 하는 것.
그게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 티니어는 전 세계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쓰이는 생활 유틸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도전과 변화속에서 학습하고 더 단단해지는 회사,
그리고 구성원 모두가 ‘가장 많이 성장하고 즐거웠던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언론이 주목하는 티니어
언론이 주목하는
티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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